Lee Jae-hwang

대한민국의 배우.

군입대 전엔 주로 킹카, 바람둥이, 첫사랑 혹은 짝사랑 캐릭터를 연기했으며, 시트콤 또는 청춘드라마에 출연했다.

제대 후엔 주로 엄친아 실장님 혹은 본부장 캐릭터를 연기했다.

대표작으로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, 아내의 유혹, 엄마가 바람났다가 있다.